지나온 2년을 되새기며.



우리는 지난해를 마무리로 그동안 남겨놓은 수많은 발자취를 되걸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보다 나은 것을 위해 고민했습니다.


바삐 걸어오던 걸음을 멈추고 차근차근 뒤돌아 걸을 때,


비로소 우리의 생각 조각들이 모여 더욱더 단단하고 부서지지 않을 우리만의 '이념'이 되어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기억해주는 당신께 우리의 이념과 우리가 앞으로 걸어갈 지표를 공유하려 합니다.

지나온 2년을 되새기며.



우리는 지난해를 마무리로 그동안 남겨놓은 수많은 발자취를 되걸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보다 나은 것을 위해 고민했습니다.


바삐 걸어오던 걸음을 멈추고 차근차근 뒤돌아 걸을 때,


비로소 우리의 생각 조각들이 모여 더욱더 단단하고 부서지지 않을 우리만의 '이념'이 되어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기억해주는 당신께 우리의 이념과 우리가 앞으로 걸어갈 지표를 공유하려 합니다.